갈수록 지능화·전문화되어 가는 첨단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일선 청 과학수사를 지원하고자 신설된 대검찰청 과학수사부(1기획관실, 4개과) 출범식이 금일 개최되었습니다.


⧠ 과학수사부는 문서감정 등 범죄수사 관련 감정·감식을 담당하는 과학수사1과, DNA 및 법생화학 감식 등을 담당하는 과학수사2과, 전자적증거의 수집·분석을 담당하는 디지털수사과, 사이버범죄 수사지원을 담당하는 사이버수사과와 이를 총괄·관리하는 과학수사기획관실 등 검사 6명, 전문 인력 124명 등 총 130명으로 구성됩니다.


특히, 비직제로 운영되었던 사이버범죄수사단을 ‘사이버수사과’로 정식 신설하여 최근 빈발하는 사이버테러, 해킹 등 사이버 상 국가안보·금융·경제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
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, 재산을 침해하는 첨단범죄에 대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는 세계 최고수준의 과학수사를 목표로 과학수사시스템을 구축·운영함으로써 대한민국 과학수사를 선도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나가겠습니다.


150216-과학수사부 신설 보도자료(대검과학수사).pdf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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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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